자세한 썰 풀자면,


조원들은 국비와서 코딩 첨 해보는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들임.




근데 금요일 저녁에


깃허브 강좌를 내가 진행했음.


한 20분 정도.


존나 열정적으로 목 쉬어가면서 설명함


git clone,

git add

git commit

git push origin main

git pull


이거 사용법 설명해면서 존나 쉽죠? ㅇㅈㄹ함



그리고 내가 레이아웃 잡으면서 토요일부터 스타트 끊음.


여기서 국비에서 안배운 flex로 레이아웃 잡음.



그리고 index.html 파일을 분할 작업해야 해서


머리 존나 굴려서 분할된 파일을 가져와서 동적으로 띄우는 걸 구현함.


여기에다가 export import 등 모듈 기반에 대부분 ES6으로 짰음.



그거 보라고 링크 주니까


하루 뒤에 갑자기 자기 실력이 부족한 것 같다고 장문의 카톡 오더니 따로 하겠다고 나감....




아 시발


걍 혼자 할 걸 그랬나. 내가 나가야 되는데 왜 조원이 나가고 있냐 개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