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대변인이 진중권을 예형이라고 했다.


그러나 예형은 조조의 독재에 맞서 말과 행동을 일치시킨 용감한 선비다.


예형은 오히려 칭찬이다.


내 생각에 진중권은 여포와 비슷하다.


주군을 계속 바꿔가며 누구도 범접치 못할 싸움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득 초선은 누굴까 의문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