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졸업한지 10년 정도 됐는데 아직 취직 못한거 보면 성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냐고 하더라.
지난 4~5년간 2주에서 3개월 사이에 같은 공고를 재등록 하셨는데 신입이 바로 그만둔거 보면 성격에 심각한 문제 있냐고 했다.
뭐하는 거냐고 해서 보통 그런거 물어보는 사람이 성격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고 상대 배려 없이 자기 상상만으로 무례하게 말하는 것보니 견적 나와서 그랬다고 함...
파견 업체인데 여기도 그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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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나는 돼지
응?
고마워
잘걸렀어 ㅇㅇ
보통은 공무원 준비했는지나 아니면 부모님 일 도와줬는지 묻는데 여기는 이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