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간의 존중이 없음.


IT업계가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지만, 한국인 특유의 꼰대, 빡치게 하는 성질.


신입한테 바라는 사람들 눈은 졸라게 높아지고 있고


니가 잘났냐 부터해서 본인이 하는 분야 아니면 존나 까고봄.


타인을 깔아뭉개는걸로 본인들의 자존감을 채우는 한국인 새끼들에 빡쳐서


해외취업. 속이 다 시원하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