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탑이랑 팀플 했는데 코드 개판이었던 기억이
그 때는 내가 좀 뭐라 했던 거 같은데 내가 멍청했지
이후에도 팀플하다 만난 친구들 코드는 다 거지 같았음
사실 성적 무관 다 별로였음
학식충의 한계인지 뭔지 내가 아싸라 잘 하는 놈을 못 본건지
팀플 하면서 다른 넘들 코드 몇번 더 보고 그냥 입 다뭄 쓸데 없는 오지랖이여
가능하면 팀장 맡고 일감 쪼개서 모듈 짜게 하고 못만들면 백업하고 이런 느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되는 듯
과탑이랑 팀플 했는데 코드 개판이었던 기억이
그 때는 내가 좀 뭐라 했던 거 같은데 내가 멍청했지
이후에도 팀플하다 만난 친구들 코드는 다 거지 같았음
사실 성적 무관 다 별로였음
학식충의 한계인지 뭔지 내가 아싸라 잘 하는 놈을 못 본건지
팀플 하면서 다른 넘들 코드 몇번 더 보고 그냥 입 다뭄 쓸데 없는 오지랖이여
가능하면 팀장 맡고 일감 쪼개서 모듈 짜게 하고 못만들면 백업하고 이런 느낌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게 되는 듯
ㅇㅇ 코드 퀄리티는 학부 성적과 상관이 없지
머라하는거 자체가 손해임~
한팀마다 한명씩 그생각 하고 있을듯 - dc App
학부 칭구들 보통 설계나 모듈 개념이 없음 과제 자체가 맨날 코드 파일 하나에 다 때려 박으면 끝나는 거라서 그런지 쪼개는 걸 본 적이 없음. 우리 학교가 문제인진 모르겠지만 그렇더라
교수들이 강조해도 잘안되는 부분이긴 한 거 같음 - dc App
당연한게 설계는 대가리가 깨져봐야 늘기 때문인데 학부생들이 시키지도 않은 프로젝트를 할리도 없고 교수들도 그걸 평가할 방법을 모르는 듯
소프트웨어 공학이 그냥 좆같은 다이어그램 그리는 암기과목인거랑 비슷한 맥락인 거 같음
맞는듯 ㅋㅋㅋ 나도 학부때 씨발 이게 먼소리지 하고 대충 외워서 넘어갔던 부분들이 일하기 시작하면서 매우 명확하게 정의되는 거 보고 놀란적 있음. 학부생때도 꾸준히 빌드업안하면 아는게 아는게 아닌 듯 - dc App
것보다 스스로 공부해서 학점딴애들은 그나마 머리에 박히는데(아싸) 대부분 선배들 똥꼬빨아서 문제유형들어 쳐먹고 그것만봐서 그래(인싸)
과탑 칭구는 공부 열심히 하는 애였는데 코드가 그래서 좀 놀랐음. 확실히 성적하고 코딩은 관련 없다는걸 느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