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늦은 게 아니라 이제 1년 후면 원서넣을 시기 인데, 괜히 부모님 걱정 시키기도 그렇네..
고졸을 하고, 국비랑 학은제같은 걸로 빨리 정처기 자격증 준비하거나, 사이버대학 가서 빨리 빨리 끝낼 생각을 해야하나?
아님, 고졸로 취직을 준비해서 먼가를 해야하나?...
내 잘못이 가장 크지만, 가끔 부모님께 미얀하네..
지잡대라도 가서 코딩이라도 열심히 해야하는 지도 의문...
이미 늦은 게 아니라 이제 1년 후면 원서넣을 시기 인데, 괜히 부모님 걱정 시키기도 그렇네..
고졸을 하고, 국비랑 학은제같은 걸로 빨리 정처기 자격증 준비하거나, 사이버대학 가서 빨리 빨리 끝낼 생각을 해야하나?
아님, 고졸로 취직을 준비해서 먼가를 해야하나?...
내 잘못이 가장 크지만, 가끔 부모님께 미얀하네..
지잡대라도 가서 코딩이라도 열심히 해야하는 지도 의문...
대학은가세요. 그과정이나 대학생신분으로 누릴수 있는 특권이 많아요 IT는 학벌을 안보는건 사실인데 본인의지에 달렸습니다 ㅎㅎ
가도 부모님 걱정 괜히 시키는 거 아닐까 의문이 들어서 그럼... 부모님 일하신 돈으로 대학 들어가서 초봉 2400 받고 SI에서 일한다고 하면, 부모님이 날 어떻게 보실까 계속 걱정이 된다..
대학 가면 열심히 할꺼임 물론. 코딩 쪽이니 내가 따로 더 공부해서 교수한테 방학에 계속 물어봐야지. 근데 수학이나 이런 과목을 잘하지도 못하고, 본인이 하기 싫다고 안하는 애인걸 아니까 미쳐버리겠네..
20이면 뻘짓안하고 생각만잘하면 9급바름 나같으면바로 칽군대가서 알고리즘 이랑 cs 존나파고나옴 그다음 부트캠프나 국비나 가서 22 23 쯤취업하고 4년 빡공하면 다씹어먹을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