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벨이 장고보다 더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 이유가 php artisan 명령어면 사용자 인증이나 컨트롤러 모델 전부 만들어 준다는게 이유였던 거 같음

근데 명령어로 뼈대를 자동 생성할 수는 있어도 직접 제대로 된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코딩이 필요하지 않음?

공식문서 보니까 의존성 주입 존나게 해야 되는 거 같더라
스프링보다 훨씬 쉽대서 만만하게 봤는데
시작할거면 좀 각오하고 시작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