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마시면서 


영화보고 펑펑 울고싶다 


이터널 선샤인 같은 영화 좋아하고 


게임 ost는 투더문 ost같은거 좋아한다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도 재미있게 느낌있게 했다 




그냥 위스키 얼음깔고 락잔에 한가득 넣고 


영화보면서 펑펑 울다가 자고싶다 



울고싶어 근데 눈물이 안나 감정이 매말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