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들은 연고~서성한이라 하고

억까들은 중경외시 수준이라고 하면서 까긴 하는데

2015년이든 2019년이든 거의 비슷하게 대충 서성한 정도였음


건동홍이 어쩌고 하는 것 보니까 어처구니 없어서 던지고 감


+그리고 시호가 특이한 케이스인 것도 아닌 게, 한과영 포함 영재학교에서 매년 3~7명 정도는 유니스트로 감

유니스트 정원이 300명인 것 생각하면, 정원 3천명인 일반대학으로 치면 30명에서 70명씩 영재학교 학생으로 이뤄진거임

딱히 입시 망한 것도 아니고 그냥 학점 맞춰서 딱 적정 수준으로 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