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만 그런게 아니라 현실세계도 똑같다. 

초반에는 서로서로 친하게 지내는듯 보이지만 그것도 한때뿐임.

시간좀 지나면 서로 만나서 대화를 해도 사람욕밖에 안하게되는 현상을 겪을수 있을것이다.

점점 서로서로의 겉과 속을 알게되고 몇몇 무리를 형성하는데 여기서 이간질이 생겨나고 질투심이 생겨나고 무리에서 배척을시키고

겉잡을수는 싸움으로 이어지는 단계인데 그 타겟이 널 향해 있다는 것에 대해 나쁘게 생각하지 마라. 


악플러들의 공통점:

그들은 자기자신을 굉장히 하찮은 존재로 인식한다.

그들은 자존감이 매우낮다. 열등감은 말할필요도 없다.

그들은 질투심이 많을수록 더욱 그 존재를 까내리고 짓밟으려 한다.

그들은 그 타겟을 한편으론 '존경' '선망'의 대상으로 바라보고 있기도 하다.


악플러들은 피라미 취급해버리고 오로지 내갈길만 가다보면 그게 바로 인생의 정답일지어다. 


결론:선동당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