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테스트 케이스 몇개 만들고
그거 통과하면 그냥 만점을 주는 식이네
통과를 했는지 못했는지도 제출하기전에 다 확인해주고..?
좀 허술하다고 느낀문제가
소수(2,3,5,7..) 가지고 이것 저것 하는문제인데
시간이 살짝 모자라다고 나와서
그냥 소수 작은거부터 하나씩 때려박아서 hard coding 해버리니까
쪼금 줄어들어서 통과한적 있었음
그냥 테스트 케이스 몇개 만들고
그거 통과하면 그냥 만점을 주는 식이네
통과를 했는지 못했는지도 제출하기전에 다 확인해주고..?
좀 허술하다고 느낀문제가
소수(2,3,5,7..) 가지고 이것 저것 하는문제인데
시간이 살짝 모자라다고 나와서
그냥 소수 작은거부터 하나씩 때려박아서 hard coding 해버리니까
쪼금 줄어들어서 통과한적 있었음
그런 기업도잇고 카카오나 라인처럼 알고리즘 요구하는데도 잇고 ㅇㅇ
어차피 기업에선 소스체크 함 - dc App
하드 코딩 필요한 경우도 있어서 뭐...
코테 보면 코드도 같이 제출한다. 담당자가 코드를 열어서 볼 수 있고, 면접 때 물어보기도 함.
소수 구하기는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로 미리 구해서 소스코드에 그냥 넣는거가 정석풀이인 경우도 있음, 무려 대회에서 - dc App
구해서 저장해두고, 해시로 불러오는 게 O(1)이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