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도


일찐들 한테 처맞고 반항 한번 못했다..


항상 꾹 참고.. 정신승리 하고


항상 내 인생이 아닌


남을 위한 인생을 살았다


내가 먼저 양보하고 내가 먼저 조금 손해보면서


후..


이제 모든걸 끝내고 싶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