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 2년차 프런트인데
지방대학졸업 후 27살 첫 직장으로 지금 si 하청에서 2년째 갈리고 있는데
1년차는 뭣도 모르고 배운다면서 열심히 다닌거같고
2년차도 그냥 열심히 다닌거같은데
3년차 들어서고 최근들어서 이게 내가 가고싶은 길이 맞는건가 문득 생각이 많이드네...
워라밸도 그렇고 여러모로 어려서부터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 정말 이런 일이었을까 후회도 되고...
여러모로 싱숭생숭해서 퇴사나 이직각 잡고있는데 누구하나
고민을 털어놓을만한 사람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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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더해라. 뭘 하고 싶은건지 차근차근 생각해라. 길을 정하고 줘비한다음 나와라.
워라밸좋은곳으로 이직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