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대학동기가 졸업하고 5년만에 연락와서 얘기하다보니까 모바일게임회사 에서 일하다가 불안정하고 근무환경 개같아서 작년 말에 퇴사했는데 이쪽 업계자체에 염증느낀다고 때려치고 쿠팡맨하고 있다고하대... 난 솔직히 20대 이후론 이쪽 업계소식만 듣고 알았지 다른 업계는 상상도 못해봐서 두려움... - dc official App
내 후임이 프로그래밍 하다가 회사에서 점점 프로그래밍말고 제안서쓰는 일에 투입되기 시작했는데 그 일 몇 년 하다가 금융쪽 공부해서 은행 들어가서 지금 차장임. 근데 재밌는건 거기서 또 코딩을 시작했다는거
와 난 제안서 써보는게 꿈인데 ㅋㅋ 사람인생 진짜 안맞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