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는 컴터관련 직업이 적은때라..
내가 모연구소에서 근무하고 국가출연연구소하고 같이 일하기도 했다니까
컴터만 손에 쥐면 뭐든지 다할 수 있는줄 알았나바..
난 프로그래머도 아닌데..
자기 메신저에 초대도 안했는데 들어와 있다고 해킹 아니냐고 지랄 거리는거임.
아니 내가 초대안한 메신저 주소를 어케 알고 들어감?
그놈은 메신저 주소를 동호회 닉 밑에 써두고 있고 동호회 주제에 맞는 이야기 할 사람 접속하라고 프로필에 써놨길래
그거보고 들어간것 뿐인데.
지가 처신을 그렇게한건 생각안하고 내가 해킹 & 스토커질 한다고 따짐.
다 해커새끼들이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