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해보고 그 언어를 할 줄 안다고 하는 걸까?
기본 문법 책을 본 거?
코딩 테스트를 풀 줄 아는 거?
파이썬 내장 함수 라이브러리나 STL을 능수능란하게 쓰는 거?
프레임워크 가져다가 기본적인 게임, 서버, 앱 만들어본 거?
어디까지 해보고 그 언어를 할 줄 안다고 하는 걸까?
기본 문법 책을 본 거?
코딩 테스트를 풀 줄 아는 거?
파이썬 내장 함수 라이브러리나 STL을 능수능란하게 쓰는 거?
프레임워크 가져다가 기본적인 게임, 서버, 앱 만들어본 거?
니 영어 할줄아나 - dc Cpp
영어로 강의 듣거나, 문서, 책은 술술 읽는데, 회화는 못함.
그럼 영어 할 줄 안다고 말하냐 못한다고 말하냐 - dc Cpp
토익 895점이라고 말하는데...
본문 내용을 왜 고민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 - dc Cpp
돈버는거
나 한국어 할줄암
전부다
언어를 할줄아는건 그언어의 특성을 이해하고 개발만 할줄알면 할줄아는게 아닐까 .. java se 의 api를 다알려고하면 머리아프고 자바라는 언어로 SOLID 디자이패턴등을 살려서 코딩할줄알면 java를 할줄아는ㅇ거고 스칼라 언어를 이용해서 함수형프로그래밍으로 짤수잇으면 슬줄아는거지
물론 JVM 과 GC의 특성까지 하드웨어적으로도 이해해서 코딩을하면은 OS 자체적으로 그러면 완전히 이해하는거겟지
내가 궁금한 건 그렇게 말하는 애들이 보통 자기가 어느 정도 수준일 때 그렇게 말하고 다니냐는 거임.
난 나한테 어느 언어 할줄 아냐고 물어보면 그걸로 프로젝트해서 딱히 어려운 프레임워크 기반 문법아니면 안보고 짤수잇느정도 ?
걍 코테 문제풀때 참조가 필요없는정도
초보부터 고수까지 다 안다고 말하지. 각자 안다는것의 정의는 다르지만
매우 주관적임
롤 실력 존나 늘때 느낀건데 알면 알수록 모르는게 생기고 더 알아봄. 페이커 전성기때 방송보면 페이커 정도 되면 스킬 다 알것 같은데 시작부터 1:30까지 스킬 설명 하나하나 다 읽고 있더라.
애매하게 알면 할 줄 안다고 하더라 ㅋㅋㅋ 진짜 할 줄 아는 사람은 난 아직 ㅈ도 모른다라고 말하고 다니지. 어차피 결과로 말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