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생 살면서 나 잘난 맛에 살았고 


항상 원하는 거 다 손에 넣었는데 


최근 계속 벽에 부딪히니까 정신이 나갈 것 같더라 


천재라고 착각하고 살았어. 참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