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하나 사면,
만약에 데이터베이스 정규화라고 한다면 개론에는 30페이지 정도로 설명되어있음.
트랜잭션은 40페이지 가량임.
그러면 국비에선 어떻게 되냐면 일단 수업 교재가 따로 없음.
시간 단위로 1교시가 한 50분 정도임.
챕터 별로 30페이지 정도 되는 분량을 25분 만에 개떡 같이 요약해서 설명함.
그리고 바로 트랙잭션으로 넘어간다.
나머지 25분동안 이걸 하고,
이론이 나올 경우 저런 식으로 바로 다음 챕터로 넘어감.
이렇게 1교시 끝.
그러다가 뭔갈 쳐야 되는 게 나옴.
테이블 생성, 삽입, 업데이트 이런 게 나옴.
여기서 부턴 좀 스턴 걸리고,
설명 대충 15분 정도 함.
나머지 20분은 문제 내면서 타자 치는 시간이고,
5분은 정답 확인하면서 끝남.
이런 패턴으로 하루에 150페이지는 나감.
책에 이론 존나 10페이지씩 길게 설명되어있는 거 강사가 5분 컷으로 알려줌.
독학이었으면 존나 중요 해보여서 책 다 읽고 있었을 거임.
근데 국비에선 읽지도 않고 10페이지씩 넘어감 ㄹㅇ ㅋㅋㅋ
그리고 한 7일 지나면 책 한 권 끝나고 시험 간단하게 침.
그리고는 다음에는 자바 들어갈 게요. 뭐 들어갈게요~
ㅇㅈㄹ 하고 다른거 시작함.
한 2주일 정도 지나면 새로운 거 시작됨.
딱 새로운 거 들어가기 전에 한 명씩 수강 포기하고 탈주함.
복습 필수인데
복습해야 될 페이지가 150페이지임.
좋네 - dc App
이게맞음 이거보단좀자세히갈켜주는데 강사부터가 코드몽키임
강의방식은 나쁘지 않은데 저거 따라갈 사람이면 국비를 안갔다는게 문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