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항상 컨셉이
우리는 C보다 더 "좋은" 언어 기능을 제공해준다하고
처음 써보면 오 진짜 괜찮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쓰다가 나중에 존나 거대한 통수맞고 거르게되는 경우가 대부분
저 밑에 cout이 대표적인 예제. printf보다 더 "직관적이고 훌륭한" output인 척 하지만
정작 써보면 cout << (a>c) && (c>a); 에서 true나오는 좆병신같은 상황이 발생함
이런게 한두가지가 아님. 존나 하이레벨인척 하지만 쓰면 쓸수록 기존에 생각할 필요가 없었던 이상한 quirk같은게 존나 발생함
차라리 새로운 개짓거리배울거면 그냥 c를 제대로 배우는게 낫지
그래도 스트림 무시못함 - 디씨 앱
난 암만봐도 printf보다 좋은점을 못찾겠음. 어짜피 콘솔 아웃풋이자나?
stringstream 검색해봐 - 디씨 앱
쓰기쉬워섴ㅋ - dc App
c++ 또다른 좆같은점. 뭐만하면 검색하래. 그래서 검색하다보면 그냥 하루종일 기능검색만하게됨. 암만봐도 포인터 이해못하고 c 이해못하는 애들이 나름의 좆병신같은 솔루션 들고 온게 c++ 기능집합소임
이 언어의 더 좆같은점은 꼭 좆밥새끼들이 C++ 무척 사랑함. 좆같은 기능들 남발해서 쓰고 거기서 이런저런 버그 다 터지면 본인이 해결못하고 결국 "인수인계"
이제 c랑 비교되는 시기 지나지 않았냐 - dc App
그렇게 가면 그냥 이세상에 c++보다 좋은언어 널리고 널렸음
그거야 그렇구연 - dc App
씨샵쓰라고야
그냥 고랭쓸래
printf가 서울대 학생이면 cout은 폰노이만급인데 ㅋㅋㅋㅋㅋ 이글쓴이가 입출력 스트림에관한 지식이부족한걸로 보이네
Cout만 놓고 c쁠평가한다고 글써놓는것도 수준나옴 ㅋㅋ - dc App
그럼 니가 예시 하나 들고 오던가. printf 목적 자체가 콘솔에다 단순히 내가 원하는 정보 입력하는 용도인데 cout 좆같은건 그 간단한 기능에서도 생각지도 못한 한계점들이 나타난다는거자나.
그건 한 예시일 뿐임. 그거말고도 좆같이 많음. 난 std::map에서 return map[index] 할때 write이 발생할거란 상상도 못했다 (물론 내가짠코드 아님 다른새끼꺼 디버깅하느라 알게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