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우 “금양체질이라 고기 먹으면 설사해” 팔체질 종류와 진단법은?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1204.9909900138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국카스텐의 하현우가 본인이 금양체질로 고기를 먹으면 설사를 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가수 하현우가 출연해 자신의 체질과 입맛에 관해 밝혔다.

하현우는 “고기를 먹으면 설사를 한다. 그래서 고기를 낙지나 생선으로 대체하고 있다”며 “그나마 오리고기와 양고기는 괜찮다. 소고기를 먹고 토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현우의 냉장고에서 소고기가 발견돼 MC들이 이유를 물었다. 하현우는 “소고기 뭇국은 좋아한다. 대신 국에는 소고기를 많이 안 넣고 조금씩 먹으니까 부담이 없어서 먹을 수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금양체질인 사람들은 체질적으로 간기능이 약해 고기를 먹은 후 몸이 더 괴롭고, 무슨 약을 쓰던지 해가 더 많다고 한다. 이들에게는 채식과 바다생선을 권하고, 많이 걷는 것이 권장된다.

한편 팔체질에는 수양체질·토양체질·수음체질·토음체질·금양체질·목양체질·금음체질·목음체질 등이 있다. 체질을 알아내는 방법은 손목 요골동맥에서 8체질의 고유한 선천적인 ‘조우상’을 이루는 8쌍의 맥상을 찾아 감지하지만 이또한 누가 하는가에 따라 오진의 가능성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