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은 해두면 좋음.


콘솔에 별찍기나 포인터 접근하는 문법을 말하는게 아니라 쓸만한 프로그램 수준의 개발을 해보는게 좋다는거.


문법만 해봐야 쓸대도 없다ㄹㅇ 그럴바에 걍 파이썬함.


컴퓨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아지는데,


제대로 할줄 아는놈이랑 못하는놈이랑 그냥 말이 안통한다고 보면된다. 거기서 급이 나뉘는거다.


C++은 자기가 안짜도 결국 누군가는 만든걸 써야되는데 만들줄 알면 좋은거 당연한거 아니겠냐? ㅇㅇ


요즘 누가 C++쓰냐고? 그냥 윈도우에서 니가 사용하는 모든프로그램 폴더 들어가보면 dll파일 있거든? 그거 왠만하면 C++이라고 보면 된다


사실 언어보단 그걸 활용함으로써 배우는 기타 지식들이 중요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