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찐따같은 함수
어렸을때 트라우마가 자꾸 떠올라
프갈에서 람다 언급하면 진짜 쥭이고싶엉

휴머니즘을 안다면 이름을 불러줘야돼 다정하게
람다만든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윈도우서버사용자
일거야

나쁜쉐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