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환경변수 설정하다 막힌 학생 사례를 올렸었는데. 과외하면서 본 단골 환경변수 사례 모음집 소개해본다.
0. python 설치할 때 path 추가 체크박스 체크 안해서, 환경변수 설정이 안 됨. 책에 체크하라고 나와 있는데 대충 읽다가 빼먹은 모양.
python은 실행할 수 없는 명령이 아니라고 뜨니까 며칠 째 삽질하다가 연락함. 환경변수를 설정해줘야 한다는 것조차 모르는 케이스.
1. 책에 "path/to/java/jdk1.8.0_65" 라고 써있는 거 그대로 복붙함. 부산대 컴퓨터 4학년이었음.
2. jdk1.8.0_251 버전으로 깔아놓고 책에 "C:/Program Files/Java/jdk1.8.0_65" 라고 적혀 있는 거 복붙하니까, 버전 달라서 에러남
python37인데 python36로 된 거 복사하거나 등등.
3. JAVA_HOME에 C:/Program Files/Java/jdk1.8.0_251/bin 붙여놓음.
4. JAVA_HOME만 설정하고 path를 설정 안 함 "%JAVA_HOME%/bin"
5. JAVA_HOME에 jre path 넣어놨는데, jdk가 없다고 에러 남. "C:Program Files/Java/jre1.8.0_65"
Make sure Gradle is running on a JDK, not JRE
6. APP_CONFIG_FILE=c:/projects/myproject/config/development.py 에 프로젝트 폴더가 있는데, 가상환경 폴더 이름을 똑같이 해놓아서
APP_CONFIG_FILE=c:/venvs/myproject/config/development.py 로 잘못침.
7. 리눅스 서버 구축하는데 export로 설정한 환경변수가 재부팅하니까 다 날아감. "전에 설정해놨으니까 잘 되겠지?"했는데 안 되니까 뭘 잘못했는지 몰라서 삽질.
8. 셸 스크립트 설정하는데 vim에서 :가 들어가는 바람에
APP_CONFIG_FILE=c:/projects/myproject/config/development.py: 로 에러남.
이 사례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앞으로는 실수하지 말고, 쾌적하게 개발환경 구축하자.
리눅스 하면 환경변수 이해가 쉬운데 윈도우는 진짜 뭔가 너무 안와닿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