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락이라는 독일영화가 있어 제2차세계대전가 끝나기 한 몇개월정도 러시아군대가 독일으로 진격해 오는 과정을 담은 영화인데

히틀러 역할 맡은 독일 남자 배우 정말 감탄 나올 정도로 연기를 잘 함


근데 히틀러 정말 불쌍하게 묘사함 그 영화에서.. 아주 불쌍한 게 아니라 비참함 그 자체를 여실히 보여줌.. 마치 실제로 히틀러의 몰락을

본 사람들이 만든 영화로 여겨질 정도임.. 너희들도 시간날 때 봐라


근데 지금 트럼프 행동 보니깐 딱 히틀러 같다


종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