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부트와 AWS로 혼자 구현하는 웹 서비스] 저자 블로그인데 잘 정리가 되어 있길래 링크 건다.



인터넷 서비스 기업으로 한번에 가는 것이 확률상 너무 낮기 때문에 최소한의 개발팀이 구성된 스타트업을 목표로 하시게 되는데요.

여기서 최소한의 개발팀이 구축된 스타트업이라 하면 개발자가 5명 이상, MAU가 10만 ~ 50만 사이인 회사를 이야기 합니다.(제 개인적인 기준입니다.)

해당 스타트업들은 파이썬/노드/PHP가 자바보다 훨씬 더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루비를 쓰는 스타트업도 있으나, 그 수가 상대적으로 적으며 전일제 교육 과정과 커뮤니티가 거의 없어 처음 개발을 시작하시는 분이 학습하시기에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여기서 자바로 시작하기에 아쉬운 점이 하나 더 있습니다.
NextStep코드스쿼드위코드패스트캠퍼스 등과 같이 오프라인 교육 퀄리티가 좋은 곳에서는 현재 (2020.05.30) 오프라인 초보 자바 풀 패키지 교육 과정이 없습니다.

자바 기초부터 웹 개발까지 전체를 훑는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온라인 과정은 있으나, 초보 단계에서 온라인 강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물론 위에서 언급한 학원 외에 국비학원도 아니면서 고 비용의 자바 풀 패키지 교육과정을 진행하는 학원도 있으나, 좋지 못한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일례로 페이스북 광고와 유튜브, 네이버카페까지 하는 모 자바 교육 학원은 잡플래닛에서 검색해보시면 (학원명의 앞글자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SI회사도 함께 하는 회사라서요) 평점 1.6에 직원들이 강의 자료를 준비해서 강사님이 읽기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잘못된 내용, 전혀 권장하지 않는 방법, 공장 기계와 같은 방법 등을 배울 바에는 오히려 자바 외에 다른 언어로 웹 개발을 배우는게 훨씬 낫습니다.

웹 개발에 필요한 여러 지식을 익히시게 되면 그때 자바 기반의 웹 개발을 익히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