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학교가 수준이 높은 것도 아니고 지금 iot 시대라
컴공, 컴쏘 100이면 100 딥러닝, iot 임베디드로
실력없는 애들은 그냥 하드웨어 센스 달거나 ar 깔짝해서 보여주식으로 내는 현실입니다. 대부분이 다른 대학 졸작을 업그레이드한게 아니라 다운그레이드 한 수준
제가 보기엔 주 핵심 기능이 주식자동데이터분석과 안면인식으로 이모티콘 생성 등등 꽤 고난도 졸작이 있었고 실제로 그나마 학교에서 실력 있는 팀인데
해당 세션교수들이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조또 모르시는 건지 검사하면서 내내 핵심기술은 안물어보고 본인들 분야의 기술만 물어보고
심지어 지도교수 빽이 없으면 빠꾸 당하는 시점입니다. 어디서 매년 나오는 무난한, 어정쩡한 스마트 온실 학점 a+입니다. 위의 두 팀 중에 한팀은 쥣같아서 그냥 대충
해놓고 b0 맞고
원래 토론토 대학 자율주행 과정을 이수받아
자율주행 관련해서 졸작하기로 했었는데 이건 같이하는 친구가 대학원 논문으로 쓰겠다고 해서 졸작으로 하기 좀 그렇고
서버관련 한번 해보고 싶어서 주제 선정을 클라우드,p2p 기반 대학 게시판,동영상 플랫폼,화상회의 같은 것을 추가할려 했는데 이것도 교수 반응이 구립니다.
심지어 동영상 플랫폼은 제가 심심해서 구축까지 해놨는데,, 이거 현재 시장에 나와있는 다른 프론트 엔드에서 대체 차별화 되는 상용성이 뭐냐고
그럴꺼면 내가 스타트업 기업을 차렸지,,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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