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개발을 아예 모르진 않는데
내가 인공지능 개발자임
근데 위에 사수 없고, 대표는 그냥 겉핣기식으로만 아는 정도
당연히 내가 뭘 설명해줘도 제대로 알아들을 리 없고
뭘로 어떻게 개발했는지도 모름
까놓고 말해서 나 나가면 이 플젝 아는 사람 한 명도 없음
신규 고객에 맞춰 업뎃을 해야 하는데
틀을 크게 바꿔야 가능한 수준임
난 도저히 그게 될 거 같지 않은데 걍 ㅇㅋㅇㅋ하고 다 받아오고 떠넘김
언제까지? 다음 달 ㅋㅋㅋㅋ
개발 인력 나 한 명 ㅇ
사람 뽑자니까 지금 뽑아도 그거 배우는 데에 시간 걸려서 안 된다 캄 ㅋㅋ
문제는 내가 청년내일채움공제 중인데 이제 20개월 채웠거든?
더 버텨야 하나 아니면 지금이라도 런 하고 네카 준비하는 게 나을까?
아, 이과에 수학 쪽이라 인공지능 그렇게 어렵지 않게 느껴지고, 실제로 성과도 괜찮았음
목표 성과의 130% 달성
지식 문제가 아님
편하면 버티고 아니면 바로 ㅌㅌ
안 편하니까 이럼 ㅋㅋ
탈출하자.
좆소가 돈을 많이 줄리는 없고 무조건 런하자
3100
실력부족을 탓해라
너가 올래?
3100이면 많지도 적지도 않네 아 근데 1년차 연협한 결과인거임? 그럼 적은데
연협 x
이직 바로되면 내일채움공제 유지되지않음?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