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71xkpo/my_honest_impressions_after_one_week_in_south/
난 한국의 대중문화 때문에 한국을 방문한 사람이야. k팝, k드라마, 영화 등.. 그 나라의 대중문화가 그 나라를 사실적으로 묘사하지 않는걸 알았지만 한국을 방문했을때 매우 놀랐어.
아래 내용은 좀 부정적일 수 있는데 난 한국을 사랑한다는 점, 그리고 또 방문예정이라는 점을 알아주길 바래. 이 것들은 그냥 내 솔직한 의견이고 완전히 중립적인 의견이야.
- 일단 나는 한국이 생활수준 면에서 일본과 비슷할거라 생각했어(과거에 일본을 방문한 적 있음). 그러나 나는 그게 사실이 아니란 것을 바로 알 수 있었지. 서울은 별로 깨끗하지 않고 길거리를 걸을때 구역질 나는 냄새가 자주 나. 거리 어디에나 있는 쓰레기 더미에서 나거나 아니면 하수구에서 코를 찌르는 악취가 풍겨나오는것 같아. 한가지 더 느낀점은 한국의 중심부는 매우 하이테크 같다는 느낌을 줬는데, 중심을 벗어나거나 좁은 골목길로 진입하면 - 즉각적으로 베트남과 같은 아주 못사는 동남아 도시같이 생겼어. 모든게 낡았고 태국에서 보는 각종 오토바이같은 것들이 교통법규가 없다는 듯이 전속력으로 달려. 이게 바로 내가 한국에서 가장 놀란점이야, 왜냐면 나는 한국이 일본과 같이 깨끗하고 생활수준이 높을줄 알았거든. 그런데 현실은 3류 국가였어.
- 서울에서 할 일이 거의 없다는 것에 놀랐어. 하루만에 모든걸 다 볼 수 있었어. 그 다음엔 그냥 클럽과 파티만 주구장창 했지. 서울에 갈 생각이라면 하루 이틀만 잡아놓길 바래.
- 세번째는 사람들이 매우 불친절 하다는거야. 물론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대하진 않아. 그러나 확실히 친근하거나 도움줄것처럼 행동하진 않았어. 길에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손짓으로 거절하거나, 한국말로 궁시렁 거리면서 그냥 지나쳐 버리곤 했어. 그리고 나는 몇몇 한국 남자들로부터 무서운 눈빛을 느낄 수 있었어. 그러나 난 모든 나라에 음흉한 남자들이 있는걸 알기에 크게 개의친 않아. 그러나 전체적인 느낌으로 한국사람들이 그렇게 친절해 보이진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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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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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ity&no=1698748
도시갤 념글 펌
일본이랑 비교해버리면.. 이길수가 없잖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