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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함깨 디시하는 엠생들에게 열등감을 느낀다는건 아니고 


마치 후전드가 막상 해축갤 앰생들하고 비교하면 1조 배는 성공한 인생이지만


후전드는 수많은 대성공한 축구선수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열등감을 느끼겠지.


하지만 그게 뭐 어때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열등감을 딛고 사람이 성공한다고 했고


위진남북조 시대의 명장 조자렴은 좌절감이 싸나이를 키운다고 했음.


분명 한발한발 나아가면 후전드나 쿠보처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