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실력체크 레벨3인데, 매일 조금씩 프로그래머스 문제들 다양하게 풀어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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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은 총 55문제인 모양인데, 마침 모두 합쳐 딱 100문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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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1은 금방 풀기도 하고, 익숙하니까 다른 사람이 푼 풀이를 봐도 나랑 비슷하더라고. 사람 생각하는 게 어떻게 그렇게 똑같은지 참.


파이썬은 워낙 내장 자료구조, 함수나 모듈이 훌륭하고 간단해서 크게 어렵진 않았다. ([], itertools, default dict deque, sorted key, Counter, re 등등) 모듈들 다양하게 연습해보는 좋은 기회였다. 반 정도는 일부러 내장 함수 안 쓰고도 구현해봤는데, 실무에서는 이러면 오히려 느려지니까, 뭐. (python은 인터프리터라서 이미 컴파일 된 내장함수가 수 십 배 빠르다.)


다른 언어로도 구현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차근차근 해보려고.



이번 윈터코딩 겨울인턴은 코테 다 풀고도 결과가 안 좋은데... 프로젝트 포폴 만들면서, 텐서플로우나 클라우드 자격증이나 따야겠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