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디지털화 할수있고 가상 사후세계를 만들어낸다면..
요즘 사람들이 많이들 생각하는것 같음 양자컴퓨터와 강AI가 필요한데
모든 망상을 현실화 시켜주고 모든 인류를 만족시키는, 결국 인류가 진화할 방향이 아닌가 싶음
항상 하는생각이다
뇌를 디지털화 할수있고 가상 사후세계를 만들어낸다면..
요즘 사람들이 많이들 생각하는것 같음 양자컴퓨터와 강AI가 필요한데
모든 망상을 현실화 시켜주고 모든 인류를 만족시키는, 결국 인류가 진화할 방향이 아닌가 싶음
항상 하는생각이다
뇌를 디지털화 하더라도 결국 나 자신은 여기있고 나의 복제본을 컴퓨터에 심은거라 내가 죽고 사라지는건 똑같은듯
음.. 그 문제는 철학적인건데, 뇌를 점진적으로 디지털화 하고 그후 소형화 할수 있다면? 어쨋든 자아란 무엇인가의 문제인데 가상현실세계는 자아란 개념이 무엇인지 정확히 성립해야 만들수 있기에 지금 논하는건 의미가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