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은 국숭세단 영문과 나옴. 취업안되서 알아보던중

프로그래밍 취성패가 꼴림. 바로등록함.

결과는 본인 수료까지 로또번호 추첨기, jsp는 홈페이지 기본툴 작성하는거 좆도모름. 오픈소스 봐도 못하는 병신이었음

그래서 프로젝트를 2번했는데 2번다 팀원들이캐리해줌

미안해서 끝나고 에슐리와 아웃백 사주고

그리고 어찌어찌 구로에있는 si취직해서

입사 2주만에 파견을 나감.

6개월짜리였는데 처음에 3달정도 개털림.

너무 힘들고 좆같았는데 솔직히 군대도버텼는데 이것도 못버티냐라는 생각으로

그냥 ㅈㄴ버티면서 6개월 짜리 프로젝트 투입하면서 틈틈히 jsp공부함.

공부라고해봤자 혼자서 남이짠 코드 분석하고 일일히 주석달면서

리퀘스트파람이 뭔지 씹년이 뭔지 어떤경로로 들어가서 작동되는지 보는데

그냥 이건 좆같더라.

그러다가 어찌저찌 끝나고

휴가다녀오고 다시 프로젝트갔는데 공부한거 효과 100으로치면 30정도 밖에 발휘못함.

또 사수한테 개털리고 이때가 가장 큰 고비였음. 그냥 그만둘까말까 하다가

쫌만 더 해보자는 식으로 좆같지만 나를위한 공부가아닌 사람들에게 민폐만 끼지지 말자식의 공부가 되어버림.

그러다가 또 어영부영 끝나고 휴가다녀오고 또투입 틈틈히 공부 반복 3번 정도 했는데 씨발

드디어 혼자서 게시판 작성할수 있게되었다. 에러난거 어느정도 찾을수 있고 이씨발새끼가 왜 에러인지

찾는데도 예전엔 존나 오래걸렸더니 지금은 대충보고 모르는건 검색해서 찾아보니까 보이더라 씨발련ㅋㅋ

그래서 지금은 판교쪽 자체솔루션 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주말마다 스터디나가고 코딩테스트공부하고 3년지나고 이직하려 한다.

for if문도 몰랐던 국비충 이야기였음 


※ 시도는했는데 도저히 해결가망 없는거 사수한테 물어볼때 편의점에서 하루야채 사들고가서 저...디버깅이랑 다 해봤는데 뭐가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만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아무리 개새끼여도 거절할 사수는 안보이더라. 쿠사리는 주는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