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프로젝트 코딩하면서 어떤 프로젝트인지 설명함.


자소서쓸때 내 자신감 뽕에취해있어서 

삘꽃혀 하루만에 만든 페이지도 프로젝트라고 "봐라! 나 잘했지?" 하고 올림.


하필이면 면접관님이 그거 콕찝어서 설명해달라고 하심.


오랜만에 그 소스 보니까 소스 개판임 ㅋㅋㅋ 

그리고 어버버해서 설명도 제대로못해서 어떤 프로젝트인지 제대로 이해도 못시킴. (나조차도 제대로 이해못한듯)


백앤드 면접관님은 기본을 굉장히 중시하는 타입같은데, 소스코드 동작원리를 제대로 설명 못하는 모습이나, 자료구조나 알고리즘 싹무시한 개발새발코드보고 점점 표정 굳음. 

시간복잡도 O(1)짜리로 짤수있는걸 굳이 2중 순회해서 O(n^2)으로 짜지않나..


마지막에 어떤걸 공부해오는게 좋을것 같아요 물으니까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잘하는 지원자가 저한테는 좋은지원자" 라고 말씀해주심.

조졌구나 라는걸 마지막에 깨닫음.



느낀점:

- 내가 진짜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 내가 지금 내가 지향하는 하는 개발은 떌깜되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음.

- 기본을 공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