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새 배워보면 알겠지만 광개토대왕때 잠깐 발작한거빼고는 다른나라에 피해 안주고 괴롭힌적 거의없음ㅋㅋㅋㅋㅋ
오죽하면 교과서에 "평화의 민족"이라고 적혔겠냐ㅋㅋㅋㅋ 이건 좀 자랑스러움
옆나라들 죄다 쓰레기양하치새끼들인데 한민족은 진짜 착한민족인듯
역새 배워보면 알겠지만 광개토대왕때 잠깐 발작한거빼고는 다른나라에 피해 안주고 괴롭힌적 거의없음ㅋㅋㅋㅋㅋ
오죽하면 교과서에 "평화의 민족"이라고 적혔겠냐ㅋㅋㅋㅋ 이건 좀 자랑스러움
옆나라들 죄다 쓰레기양하치새끼들인데 한민족은 진짜 착한민족인듯
매년 여자바치고 공물잘바치고 알아서 설설 잘 기었으니까
중국방패 일본발패
여기서 침략해야 만주인데 ㅇㅅㅇ 그 땅이 조또 매력이 업어
그게 아니라 중국 속국이었기 때문임 광개토 때는 중국이 분열되어 있어서 가능했던거고
외세침략이라면 사역으로 침입당했단 소리고. "정복전쟁" 같은 단어를 써야 말이 맞어.. 요즘 애기들 국어 진짜.. 우리가 한반도 밖으로 나갔는데 외부세력 침략했다는 표현이 뭔 뜻이 되는지도 모르지??
글고 조선은 알게 적게 땅넓히려고 발악 많이 했다. 그냥 전부 도전했다가 떼놈 기타 몽고세력에 밟혀서 실패한거지. 그걸 아름답게 미화해서 평화를 사랑한 민족 이지랄해서 써놨고
조선이 넓힐땅이 어디있다고 정복전쟁함? 위에 바로 중국인데 당시 조선은 중국 속국이었는데 다른 방향이 잏음?
조선지도 잘 살펴봐라 압록강으로 밀렸다가 간도먹었다가 밀렸다가 연해주까지 치고 갔다가 지도가 니꼬추 발기한것보다는 들쭉날쭉하게 변화됨
침략을꺼리는겁쟁이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