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심천에서 살았는데 학교 옆
parknshop이라는 슈퍼마켓에서
친구랑 과자 집어 들고 땅에 던져서 발로 툭 쳐서 진열대 밑에 쑥 집어 넣었다.
cctv에 들켜서 엄마 부른다고 했는데 ㅈㄴ 웃겼다. 그냥 떨어뜨린 과자 몇개 사고 끝남.
중국 심천에서 살았는데 학교 옆
parknshop이라는 슈퍼마켓에서
친구랑 과자 집어 들고 땅에 던져서 발로 툭 쳐서 진열대 밑에 쑥 집어 넣었다.
cctv에 들켜서 엄마 부른다고 했는데 ㅈㄴ 웃겼다. 그냥 떨어뜨린 과자 몇개 사고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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