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언급했던 젤리가 대사와 주제가 가사에 나온다.
달미가 좋아한다는 돌멩이는 드라마 추노와 태양의 후예에도 나온다.
몇 주 전 역갤인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더덕무침을 달미 엄마가 좋아한다는 대사가 있다
인재네가 만든 적은 글자로 폰트 생성하는 기술은 이미 제품화 되어 웹사이트도 있고 깃헙에 오픈소스도 있다.
이거 생성기로 만들어진 폰트는 거의 정적이라서 인공지능으로 검출 못할 이유가 없는데 드라마에는 실패로 나오니 현실성이 떨어진다.
해커톤에서 gpu나 api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고 말하고 삼산텍 애들이 좋아하는 씬이 있는데 말도 안된다.
gpu와 api가 무슨 특혜가 아니라 이건 그야말로 기본도구고 이거 안되는 해커톤은 없다.
나도 해커톤 해봤는데 해킹+마라톤이란 뜻처럼 밤새고 하는건데 졸려서 머리 안 돌아가고 너무 피곤하더라.
주변 스타트업 하시는 분이 리뷰남겼는데 연애 드라마로 보면 재밌는데 스타트업 회사로 보면 판타지래ㅋㅋㅋㅋ
이 드라마가 창업으로 성공하는 이야기인데 현실성 있으면 작가가 창업을 해서 성공을 하지 뭐하러 작가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