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면접은 사실 준비만 잘 되어있으면 다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인데 완전 기초적인것이 긴장때문에 중간이 기억이 안나서 답변못함


오랜만에 면접이고 면접 때마다 긴장을 많이 해서 땀을 많이 흘렸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땀을 많이 흘림(돼지 아님)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은게 너무 후회됨


이 글 쓰고  운동다녀와서 공부할 예정




아무리 봐도 이 분야는 끊임없이 공부하는게 맞는거같아 앞이 깜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