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개발이 재밌긴하거든??
아직 5개월밖에 안다녀서 엄청 어려운 개발건은
안주지만 주면 재밌어 ㅇㅇ

근데 여기가 공공기관 협의하면서 하는곳이고
지자체에서 네트워크 작업하는 일이 잦아
그니까 개발도하면서 출장업무도 많은거지

근데 내가 많이 내향적이고 워낙 집돌이였거든
개발자라는 직업을 선택했을때 파견si가 아니면
출장이란게 없을거라고 좋았을만큼 .,..

근데 지금 출장이 많아지니까 출장업무에 대한
부담감과 압박감이 있고
상대업체와 협의한다는것도 너무 힘들고
혼자 출장가면 이것저것 잘모르고 전화 헬프하고
너무 정신없고 진빠지고 스트레스받는거야 ㅜㅜ

출장업무때메 퇴사해야할지말지 고민중인데 어때?
나도 입사해서 출장좀 다녀보면 적응하겠지 했는데
너무 힘들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