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의원은 노동자들이 사람 대접을 못받으니 투명인간에 비유했다.


일본에서는 회사가 키우는 가축이란 뜻의 사축이란 신조어도 있는데 투명인간,


사축을 소설이나 영화로 만들면 좋겠다.


투명인간이 멸시받아 비명을 질러도 사람들에게 외면받다가 연대 투쟁하면 눈에 보이거나 사람으로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