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썸타는 여자애 말고
아버지쪽 친척 인맥으로 맞선 자리가 나와서 나갔었는데
맞선에 나올 여자가 아닌 거 같은데 어쩌다가 나하고 맞선을 보게 된 여자 아가씨가 있었음
집도 부자도 입고 온 옷들만 봐도 명품인 거 같더라
근데 자의든 타의든 내 마음이 아무 반응이 없더라
그래서 만나자 마자 곧 헤어졌음.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몇 번 더 만나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검은색 옷만 입고 나왔던데 좀 고급품 같더라
얼굴도 미인이고 키도 한 170 돼는 거 같았음
하튼 지나간 인연에 대해서 넋두리 해 봤음
내가 좀 더 적극적이었다면 배우자로서 좋은 상대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쩔꺼여 객관적으로 나은 여자가 나와도 이렇게 보내버린다면
이번에 썸타는 여자애랑 잘해 봐야지
화이팅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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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다른 여자들 이야기인데 그 여자애들 디시 같은 거 않해
야 기회를 놓치다니 ㅇㅅㅇ 바아보 ㅇㅅㅇㅋ 나는 31살 평생 그런 기회 한번도 없었는데 바아보오 ㅇㅅㅇㅋ
너도 기회가 올 거야.. 그리고 난 지금 썸 타는 여자애한테 전념해야 할 따름이지
화이팅 ㅇㅅ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