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리얼임..

면접때도 ㅇㅇ씨는 그럼 그 프로젝트에서 그냥 데이터 수집해서 제어하는것 만들고

이 프로젝트에서는 백엔드랑 UI만 하시고

한게 없네요??? 

나..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깃 전략 같은것도 쓰고 깔금한코드를 위해서 노력하고 일정조율등 햇다

인턴 한것도 물어보면 기술적으로 진짜 어려운거 말해보세요 

나-> 없다 무슨 인턴이 기술적으로 어려운게 잇겟냐.. 그냥 구현적으로는 어려운거없고 커뮤니티에서 많은 시간을 쏟앗다

어려운게 없어서 어려운게없다하는데.. 무슨 기술적으로 내가 대단한걸 만들어야 취업시켜주는거임??? 프로그래밍 세계가 그런건가??

신입인데 도대체 무슨 역량을 바라는건지 아니면 내가 면접이라는걸 대하는 태도가 잘못된건지 모르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