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천 정도 번다드라

근데 거까지 가는데 대충 의대4년 인턴레지5 군의관 3 + @ 재수 유급 한번도 안하고 스트레이트로 간 케이스


의대4년은 학생이니 돈업고

인턴레지는 워낙 친하니까 대충 돈 이야기하면서 니 시급 계산해보자해서 계산해보니 일한 시간대비 받은 돈이 편의점 알바보다 낮앗음

군의관은 편하긴 한데 촌구석에서 개똥컴퓨터하고 개똥장비들가지고 진료봐서 인생 썩는 기분. 근데 그래도 그 전 병원생활이 워낙 ㅈ 같아서 개 좋아함. 여느 군대처럼 자기도 누구의 부하 계급이라 ㅈ같은 상관들이 ㅈㄹ해서 만나서 커피 마실 때마다 상관/부대 욕함

군대 끝나고 선배 병원에 취직해서 거기서 이름 달고 진료봄. 아직 어려서 막 어르신들 마니 오는건 아니고, 명의이런것도 아니고 걍 평범하게 열심히 진료


매달 통장에 1천 정도 찍히긴 하는데 워나 사회 진출도 늦고 투자한 시간으로 저 금액 나누어 보면 받는 돈은 일반 사회인이랑 별반 차이 업엇음.

그래도 전문직이고 하니 능력 좋으면 더 벌 가능성은 잇겠지. 근데 지금도 살만한데 굳이라는 생각을 지금은 하는듯. 꾸준하게 벌었냐 아니면 하나도 못 벌다가 나중에 좀 크게 벌냐 차이.


지금은 걍 평범하게 와이프도 의사 와이프 만나서 여느 이웃집 주민처럼 삼


결론: 직업이 의사라서 마니 버는건 아니다. 어느 직업이든 마니 벌 가능성은 이따 정도



모두 부자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