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4살때 엄마가 서울 한복판에서 버리고 가서
울면서 방황하다가
오토바이하고 부딫힘(경상) 오토바이 운전사가
엄마 찾아줌

어릴때 돈없어서 나 데리고 친정이나 이모네 여기저기 돈빌리러
다니다가 돈 못구하니까 나한테 화풀이 자주 함
주로 외할아버지한테 돈빌리려고 한듯
갑자기 외할아버지 생일에 색종이로 왕관 만들라고 시킴
사실상 돈빌리려고 아동 노동력 착취

9살때 뇌막염 크게 앓았는데
병원 안데려가고 집에서 3일동안 방치함
이때 이후 머리크게 다침 알고보니 나 생명보험 들어놨던 거였음

15살쯤 되니까 그때 엄마가 이야기해줌 이제 생명보험 만기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