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이랑 대화를 잘못함.


머리속에서만 돌아가는걸 말로 표현 잘못해서


글로 잘 정리해서 왜 버그가 터졌고, 어느 부분이 문제여서 어떻게 해결하면 될거같다 라고 


메신저로 보내면, 그놈이 너가 정리한 글 이해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하루에 2,3개씩 다 해결해 나가니깐


견제 존나하더라. 나중에는 무서워서 말도 안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