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엘리베이터 작동방식에 대한 프로그램 로직을 떠올리게됨
예를들면 내가 위로 올라가는 버튼을 눌렀는데 엘리베이터는 바로 내려오지 않고 그전에 입력된 신호먼저 처리한후 내려오는걸
머리속으로 저절로 코드로 구현해가며 뭔가 연상이 막 되는게 참 재밋더라
엘리베이터 2대가 있는데 위로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면 일단 이 신호는 2대의 엘리베이터가 모두 받아들이는 대신
어느 엘리베이터가 먼저 내려올지 결정을 하는것은 그때 그때 엘리베이터의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는 것도 왠지 코드로 짜보고 싶고
암튼 일상생홀속에서도 노트북없이 충분히 프로그래밍을 할수가 있구나 라는걸 몸소 느꼇지 ㅇㅅㅇ
프로그래머=마법사.
엘리베이터 시스템 만드는거 카카오 코테로 나왔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