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을 죽이거나 폭력으로 못 살게 하는 여자는 이 글에서는 돌연변이라서 취급하지 않습니다.
오직 일반적인 여성,남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확실히 여자는 결혼하면
아이 낳고 자기 남편이랑 오손도손 행복하게 살려는 의지가 아주 강하고
또 실제로도 그렇게 될려고 노력을 함
근데 남자들 보면 결혼했는데도 유흥가 창녀와 관계를 갖거나
또 여러가지 보면 여자들이 좋은 가정을 이루려는 노력을 많이 하는 거 같더라
왜냐하면 여자에겐 가정이 전부이기 때문이지
노래방에서 입으로만 했는데 매독이 걸려버린 남자가 있더라
그 남자가 임신중인 아내하고 성관계 가져서 자기 아내까지 매독 걸려버림
이렇게 매독이란 게 무서운 병이란다. 몸 함부로 굴리지 말아
유흥가 창녀들도 유부녀일수있지 ㅇㅅㅇ
창녀들 남편 없어... 기둥서방은 있겠다만
왜 지 자식 죽이는 여자는 취급하지않으면서 바람피는남자는 취급하농?
그렇게 말꼬랑지 잡지 말고 행간의 의미를 음미하면서 읽어봐 다 맞는 소리지
님 비유가 구데기라 태클이 걸리는거임
확실히 여자가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사실이야.. 그에 비해서 한국은 남자들끼리 술 쳐 먹고 매춘하고 그런 사람들 많음. 그게 얼마나 더럽고도 추접스런 짓 아니냐
여자가 매독옮은거랑 제목이랑 전혀상관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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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다 이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