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나와있으면 건보료 안 내도 되어서 개꿀이다.

연봉 낮으면 건보료도 얼마안되니 별 상관없고

연봉 1억 넘으면 건보료 매달 30만원정도 이상씩 빠져나감

휴가때 귀국해서 1달치만 내고 병원서비스 이용해서 다시 출국하면 또 안내도 된다.

옛날엔 직접 신청해야해서 깜빡하면 쓸데없이 돈빠져나가는데 요즘은 거의 자동으로 되는 거 같더라.

그래도 실수로 빠져나갈 수 있으니 출국 후 체크 1번씩해서 쓸데없는 돈 나가지 않게 조심.

건보료 병원 안가면 완전 쌩돈 날리는건데 출국하면 개꿀


탈조선이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