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받아들이고 좀 잘 활용해서 자기를 성장시키려는 원동력으로 쓰는 사람이 진짜 계속 성장하는거 같아.
항상 배워야 하는걸 안좋게 보지말고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고 연습할 수 있는게 계속 있는 직업이 사실 되게 적잖아
해봤자 스포츠 선수나 게이머? 아니면 뭐 교수나 그런사람들이나 실제 스킬들을 갈고 닦는걸 기반으로 수익이 늘어나는데
프로그래머도 마찬가지로 의사나 전문직이나 공무원처럼 보장된걸 바랄 수 있는 직업이 아니야.
자길 계속 어느정도 고통스럽게 하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희소한 직업중에 하나고, 그러면서도 수요가 많으니까 월급도 많은 직업이야.
솔직히.. 프로그래머 중에서 사실 다른 프로그래머를 멸시하거나 자존감 높고 오만한게 그렇게 나쁘게만 작용하진 않는데, 그런 사람들 중에서
다른 사람과의 경쟁을 두려워 하는 사람은, 내가 보기엔 좋은 개발자가 되긴 정말 힘든거같아. 오만하던, 착하던, 뭐하던, 경쟁심 있고 자길 좀 태워가면서
사는 사람이 탑급 프로그래머 되는거같다.
굿 - dc App
나 불태우고 싶은데 수면리듬부터 막힌다 불규칙하게 하루를 시작하니 몸 컨디션이 너무 안좋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