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건시대 근대시대 이런 거 칼 맑스가 자본주의 발단과 발전을 설명하면서 만든 용어임
근데 이런 용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우리는 그냥 쓰고 있음
칼 맑스 영향 안 받은 사회과학쪽 분야가 없을 정도이고 칼 맑스의 공산주의 말고도
맑스-레닌 사상이 러시아 내전에서 승리함으로써 세상에 퍼졌다가 소멸 단계에 있지만
맑스-레닌 말고도 많은 사회주의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잘 모르더라
이게 다 군인독재자들이 정권 잡으면서 일어난 일임
아닌말로 한국에 자본론 한글번역판이 이미 나왔는데
그거 제대로 읽어본 사람 한국에 10명도 않될 거다
나도 서점가서 봤는데 도저히 건드리면 감당못할 책 같아서 안 사고 포기했다
그 대신 주류경제학과 맑스 경제학을 비교 분석한 책이 한권 있는데 이거나 볼 생각임
막시즘 맑이라 하지마라 빨개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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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전반이 칼 맑스의 영향을 받았어. 이건 상식이다.. 니가 무식해서 잘 모르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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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x 안o
아 ㅋㅋ 애미없는새끼한테 어머니얘기 꺼내니까 댓글삭제당하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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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시즘을 잘 아는 건 아닌데 한가지 맑스의 자본론 분석중에 공황이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게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임. 그 대공황은 히틀러가 2차세계대전을 일으키면서 공황에서 벗어났는데...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불황이 생겼어. 과연 코로나 블황을 끝낼 만한 전쟁이나 특별한 사건이 우리 인류에게 있을까? 난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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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만 다 모아서 미국에서 사모펀드 만들었는데 개폭망했다. 경제학의 대가들 모아서 만든 펀드 왜 망하는 것임? 그건 경제이론 예측 자체가 어렵고 한때 물리학 박사들 월가에서 많이 채용해서 경제 자체를 수리적인 모델로 설명하려고 했지만 실패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