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목소리 큰 이기는게 자유고,


사실 이 사회에 진정한 자유라는건 존재하지 않음.


말하고 주장하는 순간부터 이미 투쟁과 기만의 장에 속하게 되는 것.


물론 이것도 국가기관이 선동세력이나 거대권력을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나온 생각이고,


실제 사회는 이것보다 더하다.